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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O2O기업들 휴가철 대목 잡기에 나서

관리자 |
등록
2018.06.27 |
조회
134
 

숙박O2O기업들 휴가철 대목 잡기에 나서

숙박앱 마케팅 경쟁 ‘치열’



국내 대표 숙박O2O기업들이 휴가철을 앞두고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야놀자는 올해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쾌활한 이미지를 지닌 아이돌그룹 EXID 멤버 ‘하니’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또한 야놀자는 ‘초특가’를 콘셉트로 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8월 말까지 신규, 기존 회원 모두에게 바로 사용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증정하고, 숙박 3회 예약마다 10만원 쿠폰팩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야놀자는 계열사를 총동원한다. 지난 3월부터 야놀자에 합류한 레저큐는 원하는 시간대에 구매 가능한 최저가 항공권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한 해당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7월말까지 선착순 200명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서 여기어때는 올해 7월초 선보일 액티비티 서비스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기어때에서 예약 가능한 액티비티는 수상레저(워터파크, 레프팅 등)와 익스트림(번지점프, 짚라인 등), 테마파크(놀이공원, 사파리 등), 실내체험(VR, 방탈출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어때는 액티비티 서비스 홍보를 위해 ‘놀이공원도 여기어때’, ‘워터파크도 여기어때’ 등의 옥외광고도 대규모 집행한다. 또한 여기어때는 올해 처음으로 펜션, 풀빌라, 캠핑·글램핑 100여곳과 손을 잡고 최대 80% 할인된 초특가에 숙소 예약을 지원하는 ‘2018년 럭키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앱 이용자들은 최저가 9,900원에 숙박이 가능한 곳을 예약할 수 있는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야놀자, 여기어때 등 국내 대표 숙박앱들이 치열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올해 휴가철에는 매력적인 숙박앱들의 마케팅의 영향으로 해외가 아닌 국내로 여행을 떠나는 내국인들이 더욱 증가하여 국내 숙박업계에 활기가 넘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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