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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새 단장에 나선 ‘호텔업계’

관리자 |
등록
2018.10.02 |
조회
110
 

가을맞이 새 단장에 나선 ‘호텔업계’

특급 서비스로 고객 시선 사로잡아




호텔업계가 가을을 맞이하여 새 단장에 나섰다. 앰배서더 레지던스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적용 등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해당 호텔은 침실과 거실이 통합된 스튜디오 형태의 객실(9실), 독립된 침실과 거실로 이루어진 원베드룸(9실), 두 개의 침실과 넒은 거실을 자랑하는 투베드룸(1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에서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철저한 보안, 객실 정비 등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호텔 서비스를 선호하는 장기 여행객과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앰배서더 레지던스는 전 객실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여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실제로 음성인식 및 터치스크린으로 조명, 온도, 커튼 및 TV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음악 감상, 수건, 샴푸와 같은 어메니티 요청 및 주변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객실 벽에 부착된 QR 코드를 개인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다양한 기능을 더욱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어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까사호텔 광명’이 새롭게 오픈한다. 해당 호텔은 휴식은 물론 문화생활, 쇼핑, 비즈니스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며, 라까사스위트(2실), 펜트하우스(3실)를 포함해 194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따로 또 같이, 우리의 일상을 누리다’라는 의미를 지닌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아늑한 인테리어와 예술작품과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휴식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해당 호텔의 7층에는 옥외정원 ‘테라스 7’이 마련되어 있다.



해당 공간에서 야외예식, 소규모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호텔내에는 최대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퍼런스룸이 마련되어 있어 대규모 기업행사와 연회를 개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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