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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비 트렌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관리자 |
등록
2018.10.02 |
조회
159
 

올해 소비 트렌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신조어 파악하여 호텔 운영전략 수립하면 경쟁력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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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자리 잡은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여 숙박시설 운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해보면 어떨까? 경기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숙박시설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지는 올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조어들을 소개한다.



■ 워라밸
워라밸은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and-life Balance)’의 줄임말이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자는 의미에서 생긴 신조어다. 저녁 있는 삶과 개인 여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직장인이 많아지면서 직장을 선택하는데 연봉, 복지, 근속연수보다도 워라밸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 가심비
올해에는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에 주목해야 한다. 가심비는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를 뜻하며, 제품 성능보다 심리적인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의미한다.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혹은 자신을 위한 의미 있는 지출에 매우 과감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은 ‘가심비’를 자극할 만한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 소확행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말한다. 지난해 트렌드였던 욜로(YOLO)의 연장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삶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일상을 가치 있게 느끼는 것을 말한다. 거창한 목표보다는 매일의 작은 행복을 추구하며 현재에 집중해 살아가는 것이다. 소확행은 덴마크의 ‘휘게’, 스웨덴의 ‘라곰’, 프랑스의 ‘오캄’과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다.



■ 1코노미

1코노미는 1인과 이코노미를 합성한 단어로, 혼밥, 혼술, 혼행 등 1인 가구 증가를 반영한 신조어다. 해당 단어는 1인 가구에 맞게 실속형의 소포장 제품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에 등장했다. 참고로 식품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1인 가구를 겨냥한 가정간편식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 포미족
포미족(FORME)이란 자신을 위해 투자와 소비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말한다.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를 뜻하는 영어단어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포미족은 특정 제품에 대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경향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보상 심리가 강하다.



■ 펫팸족
펫팸족은 반려동물(Pet)과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을 말한다. 최근 1인 가구,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펫팸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발 빠르게 변화하는 숙박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현대인들의 생활 방식과 소비 트렌드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앞으로 많은 숙박사업자들이 올해 떠오르는 신조어에 주목하여 현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숙박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기를 기대한다.




*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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