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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곳 중 1곳은 음식·숙박업 ‘창업’

관리자 |
등록
2018.10.31 |
조회
115
 


지난해 4곳 중 1곳은 음식·숙박업 ‘창업’

은퇴자들 몰려... 사업체 86%가 4명 이하 영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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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2017년 기준 전국사업체 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사업체 수는 402만477개로, 1년 전보다 7만285개(1.8%)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증가 업체 중 음식·숙박업이 1만 8522개(26.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음식·숙박업 사업체 수 증가율은 2.5%로 전체 평균 증가율(1.8%)을 웃돌았다. 작년 새롭게 시작한 사업체 4곳 중 1곳은 음식·숙박업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음식·숙박업 창업은 활발했지만 대부분 종사자 수가 4명 이하인 영세업체였다. 또한 전체 사업체 중 대표자 연령이 60세 이상인 사업체는 87만5299개로, 전년 대비 5만1998개(6.3%) 늘었다.



더불어 지난해 말 기준 숙박 및 음식점업 종사자 수는 221만3403명으로 1년 전보다 5만1680명(2.4%) 증가했다. 종사자 4인 이하 업체에서는 6만1537명(4.7%) 늘고, 5~99인 규모 업소에서는 1만1532명(1.4%) 감소했다. 한 곳당 평균 고용인원은 2.96명이었다.



한편, 음식·숙박업은 올해 들어 구조조정을 겪고 있다.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보복 조치를 거치면서 연간 800만명에 달하던 중국인 관광객이 300만명 수준으로 급격히 떨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높은 임대료와 카드수수료, 최저임금 인상 등이 겹치면서 취업자 수가 매달 큰 폭 으 로 감소 하 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음식·숙박업 분야 취업자 수는 전년 같은 달 대비 7만 9 천명이 감소했다.





* 이미지 출처 : 月刊 숙박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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