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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부, 제2회 업무보고 및 이사회 개최

관리자 |
등록
2019.06.21 |
조회
309
 

시흥시지부, 제2회 업무보고 및 이사회 개최

회원에게 중앙회 성과 전달하고 의견 청취에 집중

▲ 박남명 지부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회원들과의 소통을 특히 강조했다.
▲ 박남명 지부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회원들과의 소통을 특히 강조했다.

경기도지회 시흥시지부(지부장 박남명)가 지난 6월 17일 지부사무실에서 2019년도 제2회 이사회 및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인원 13명 중 11명이 참석해 성원을 갖췄으며, 대유노무사사무소에서 회원들을 위해 노무 분쟁에 대한 주의점을 안내했고, 김태경 시흥시의회의장이 참석해 숙박업 경영자들의 입장에서 지역 사회에 대한 크고 작은 민원을 청취하는 시간이 진행되기도 했다.

먼저 이사회는 업무보고와 기타토의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업무보고는 중앙회 당면업무 추진 성과를 지부 회원들에게 안내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중앙회가 정치권으로부터 공유민박 법제화 추진을 보류하기로 한 약속을 받았다는 점, 숙박업 경영자들의 숙원인 청소년보호법 개정, 방송법 개정, 출입국관리법 개정을 위해 노력 중인 사실도 전달됐다.

특히 숙박예약앱 문제와 관련해 중앙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유민박 법제화를 막은 이후 본격적으로 숙박예얍앱 문제 해결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는 점도 공개했다.

▲ 이사회에 초대된 대유노무사사무소 관계자(좌)와 김태경 시흥시의회의장(우)

아울러 박 지부장은 중앙회의 요청으로 통계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경제통계 통합조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사회 진행 중 참석한 김태경 시흥시의회의장과 간담회를 추진해 지부 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숙박업을 경영하며 느낀 애로를 전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원을 전달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지부 회원들은 모처럼 시의회 의장을 만나 협소한 주차 공간의 문제, 부족한 관광 인프라와 시청의 소극적인 관광 정책으로 지역사회 경제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점, 상권 편의성이 떨어져 시흥시 주민들이 인천으로 넘어가 여가문화를 즐기고 있다는 의견들이 제기됐고, 도시개발 구역 내 숙박업소의 허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문제도 지적됐다. 이에 김태경 의장은 시의회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의장으로서 이사회를 진행한 박 지부장은 “회원들의 목소리는 지부에서 경청하고, 지회에서는 각 지부의 목소리를 경청해 중앙회에 의견을 전달함으로써 숙박업의 발전을 모색해야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부 이사회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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