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릉시지부(지회장 이선종, 이하 강릉지부)가 강릉시의 지역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강릉지부는 지난 11월 15일 강릉역에서 ‘전국 제일의 친절한 도시 강릉 만들기’를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국제관광도시를 지향하는 강릉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 하기 위해 지역 단체들이 직접 나서 방문객을 맞이하고 시민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이다.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에 참여 중인 강릉지부는 이날 추진위원회 소속 회원 30여명과 함께 강릉을 찾은 관광객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고 올바른 관광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 활동을 펼쳤다.
관광객 맞이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강릉역 일원에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11월 22일까지 분과별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와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에는 강릉시지부를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릉시지부, 강릉시 번영회,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시사암연합회, 강릉시기독교연합회, 강릉시자율방범연합대 등 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공동으로 친절·정직·청결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이어가며 더욱 긍정적인 지역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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