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인터뷰] 정경재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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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는 이미 경기침체의 여파로 허덕이던 숙박업소에 직격탄이 됐다 1. 일시 : 2020년 4월 5일 2. 취재 : 이데일리
3. 주제 : 정 회장은 “긴급자금 2000만~3000만원 대출해준다고 가서 줄 서봤자 한 달 이자절감으로 아끼는 돈이 많아야 1만~2만원”이라며 “고용유지지원금도 신청해보려니 절차가 너무 복잡하더라”고 토로했다. 그가 대안으로 요구한 정부 지원지원책은 △TV 수신료 면제 △부가세 및 소득세 감면 △금융권 대출한도 상향 △ 카드 수수료 인하 △청소인력의 외국인 고용 허용 등이다. 이데일리와의 정경재 중앙회장 인터뷰(출처-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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