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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지부 찾기

대한숙박업중앙회     영등포구 지회
No-Image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64길 31(2층)
전화번호 : 02-2679-7906

관내현황
회원수279 업소수0 행정구역 영등포구
심어진 지회(부)장
심어진
김수만 사무처(국)장
김수만
임원명단
 지회장
    심어진
 부지회장
손암이 
김보규 
곽한근 
 이사
남현우 
한병환 
이원석 
최혜순 
박주희 
홍성국 
최성범 
 
 
 감사
    김정숙 
 사무처장
    김수만 
 
약도
지회·지부를가다

■ 영등포와 영등포지회를 소개해주세요.
 
우리 영등포지회는 1945년 8월 남서울 여관조합으로 시작해 1966년 4월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영등포지회로 승계, 지금까지 70여년이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남서울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은 영등포구 한 곳만 저희 지회에서 속해있지만 과거에는 금천구, 양천구, 관악구, 구로구, 동작구, 강서구 등이 모두 영등포지회의 관할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하면서 점점 상권이 커져가고 관리해야하는 업소의 수가 늘뿐 아니라 각 지역의 발전 속도와 규모가 다르다보니 지금은 각각 지역구로 분할되고 저희 지회는 영등포구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규모가 작아졌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지금은 가족같이 안락하고 단합이 잘된다는 점에서 회원들은 물론 임원들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 최근 다양한 형태의 컨셉형 호텔·모텔(이벤트, 파티룸 등) 등이 젊은 층을 상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영등포지회는 이런 변화하는 투숙객들의 욕구를 만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요.

회원 중 일부가 파티룸과 이벤트 시설이 구축되어 있는 업소를 운영 중이기는 하지만 이는 일부 신축 건물에 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다수의 기존 업소를 운영하는 숙박사업자들은 입구에 음료 및 간식거리를 비치하는 변화만 줄 뿐입니다.
실내 인테리어를 다시하기에는 큰 액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존의 숙박사업자들은 변화를 가지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보니 같은 상권아래 신설 업소가 들어오면 그 간의 매출 격차가 벌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해결점을 쉽게 찾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서울시관광협회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유스호스텔 투자 지원’ 을 하고 있지만 이는 기존의 숙박업소에는 사실 도움이 안 되는 지원이라는게 회원들의 입장입니다. 이 금액을 지원 받아 리모델링이나 신설을 하게 되면 휴게영업이라 불리는  ‘대실’ 을 할 수 없을뿐더러 주차장을 오픈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이 붙습니다.
그러다보면 오히려 모텔만이 가지고 있는 영업 특성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이는 곳 매출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우리 지회나 회원들은 처해진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구상중이며 위생과 친절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운영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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