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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지부 찾기

대한숙박업중앙회     경기도 지회
No-Image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45 골든프라자 910호
전화번호 : 031-242-0237
팩스번호 : 031-254-0238
관내현황
회원수2,254 업소수0 행정구역 부천/안양/안산/용인/성남/평택/양평/송탄/오산/이천/광명/시흥/광주/김포/안성/군포/여주/하남/의왕
김종수 지회(부)장
김종수
이미경 사무처(국)장
이미경
임원명단
 지회장
    김종수
 수석부회장
    심재봉 
 부지회장
최병채 
강천원 

 이사
승낙 
송해영 
오형록 
오두수 
강윤선 
배수환 
유기택 
박남명 
조용환 
변영수 
윤병연 

서정용

김진곤 
선순례 

 

 감사
    정철수 
 사무처장
    이미경
 
약도
지회·지부를가다

■ 경기도지회를 소개해주세요.
우리 경기도지회는 광명, 부천, 안양, 안산, 용인, 중원, 수정, 평택, 양평, 송탄, 오산, 이천, 시흥, 광주, 김포, 안성, 군포, 여주, 하남, 의왕 등 경기 남부지역의 20개 지부를 총괄하는 협회로서 총 2,254개의 숙박업소가 소속돼있습니다.
저희 지회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각 지부의 지부장님들이 이사로 자리하시기 때문에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20개 지부의 회원들 한명, 한명이 결국 지회의 회원이기 때문에 모두가 자신의 일처럼 협회 업무현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힘든 상황에서도 큰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지회가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회원들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주력사업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회원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영업 활성화’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회에서도 회원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직접적 도움을 주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그 노력의 결실이 될 만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근 성형을 비롯한 일명 의료관광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점을 착안, 경기도에서는 의료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해 여행사와 숙박업소, 병원이 협약을 맺는 방법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희 협회에 이에 동참해 줄 것은 요청한 상태입니다.


경기도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의료관광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객실이 한 달에 3~50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또 의료관광으로 숙박하는 경우 하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일이 걸리는 만큼 숙박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사업은 매출 향상을 위해 숙박사업주들이 따로 객실구조 변경이나 리모델링과 같은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일조하는 방식이어서 부가적인 투자없이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회원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시흥과 월곶은 시범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경기도 전체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숙박비 역시 평균적인 금액보다 현실화된 금액으로 책정해주는 방향으로 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회원들의 매출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처럼 우리 지회에서는 회원들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근 숙박업소간의 과도한 경쟁으로 전체 숙박문화가 부정적으로 퇴색되고 있다는 걱정의 시선이 많습니다. 선진숙박문화조성을 위해 지회가 특별히 신경쓰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경기가 어렵다는 말이 이제는 인사말이 될 정도로 모든 자영업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희 숙박시장도 과도한 경쟁과 홍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숙박업소의 요금자율화가 시행된 이후 사업주가 자신의 숙박업소의 요금을 자율적으로 정하다 보니 순기능도 있지만 과도한 요금경쟁이라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실례로 다소 과하게 인하한 요금을 게재한 플랜카드를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업소가 생겨나면서 주변업소와의 마찰을 일으키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회에서는 업소간의 과도한 경쟁을 중재하기 위해 우선 플랜카드 등을 건물 외벽에 게시하는 홍보 방법이 불법이며, 이를 어길시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같은 홍보 방법이 불법인줄 모르는 회원들이 많아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난 뒤 자체적으로 철거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처럼 제살 깎아먹기 식의 경쟁은 결국 숙박시장 전체의 악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회원분들게 충분히 설득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홍보물 게시 등은 도시미관을 해쳐 주변 시민들에게 숙박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회원분들이 좀 더 건강하고 밝은 경영을 하실 수 있도록 경영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제시하는 등 도움을 드리기 위해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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